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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일보 정윤성 기자 정서연대표를 만나다















[동국일보] '더보다매칭 인터뷰'



Q 대표님과 업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현재 프라이빗 결혼정보회사 더보다매칭을 운영하고 있는 정서연입니다. 프라이빗 결혼정보회사 더보다매칭은 이상형을 무작위로 설정하는 것이 아닌. 이상형은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기준에 따라 선별하여 매칭을 해주고 있는 국내 프라이빗 결혼정보회사입니다. 더보다매칭은 회원들의 개인 정보, 취향, 가치관을 고려하여, 이상형은 더욱 정교하게 설정하고 매니저들이 매칭을 해주고 있습니다.





Q 설립하게 된 동기가 있다면?

A 저는 원래부터 사업가가 아니었고, 평범한 사람들과 다를 바 없이 해외에서 대기업을 다니는 평범한 회사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가 터지고 나서 회사를 퇴사하고 완전히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으며, 한국에서의 취업을 시도했지만 해외와는 다른 회사 분위기에 적응하기 어려워 곧 퇴사하게 되었고, 그때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했었습니다. 초창기에는 어떤 사업을 시작할지 찾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고민하던 중 지인이 결혼정보회사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조언을 구하고, 결혼정보회사라는 사업모델을 수립하고 친구와 함께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Q 본 업을 하면서 가장 크게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으시다면?

A 이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중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아마도 한 가지일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내가 연결시켜 준 두 사람이 인연을 맺어 연인이 되고, 연인이 되어 결국은 아내와 남편이 되는 순간입니다. 한 가족이 내가 이끌어준 덕분에 탄생하는 것만큼 보람찬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런 순간을 통해 삶의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A 현재, 더보다매칭은 확장에 중에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전문 분야의 전문가들을 채용하고 있고, 더불어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젝트도 곧 출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많은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저희는 각 지역 고객의 편의를 위해 더보다매칭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요청에 부응하여, 머지않아 각 지역에 새로운 지사를 설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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