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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투뉴스)결혼정보회사 더보다매칭, 고스펙 프라이빗 파티 개최

결혼정보회사 더보다매칭은 오는 6월 29일 저녁 7시 15분 서울 중심의 고급 풀빌라에서 특별한 프라이빗 파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프라이빗 결혼정보회사 더보다매칭에서 주최하며, 오직 30대 중반의 고스펙 미혼 남녀를 위한 비공식적이고 시크릿한 파티로 마련되었다.


확정된 참석자 명단에는 32세에서 36세 사이의 엘리트 남성 의사들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여성 참석자들은 검사 출신, 대기업 출신 및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이른바 '스카이' 출신,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출신들로 선별되었다.


이번 파티는 철저히 비공식적이고 프라이빗하게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모두 높은 학벌과 직업적 배경을 자랑하는 엘리트들로 구성되어, '그사세(그들이 사는 세상)와의 특별한 만남'이라는 콘셉트로 운영할 예정이다. 더보다매칭은 처음 주최하는 행사인 만큼, 참가자들의 프라이버시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신원인증 또한 철저히 체크했다는 설명이다.


결혼정보회사 더보다매칭의 정서연 대표는 “저도 30대 중반이라 이번 파티를 통해 결혼하지 않은 또래 고스펙 사람들에게 좋은 인연을 만들어주기 위해 이번 파티를 기획했다”며 “개인 사비로 이 파티를 개최한 만큼 금액적인 부분보다는 초대된 회원들의 스펙과 수려한 외모를 우선적으로 선별하여 초대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파티를 통해 단순한 만남을 넘어 인생에 특별한 인연을 만들어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같은 고스펙 참석자들이 사전에 미리 확정된 이유는 더보다매칭의 임직원들의 학연과 인맥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초대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더보다매칭은 명문대·글로벌 대기업 출신의 0.1% 최상위 인맥풀, 회원의 ‘성혼’을 최우선 하는 매칭시스템을 도입했다. 철저한 이상형·적합성 분석을 통해 성사될 가능성이 높은 상대를 무제한 추천하는 프라이빗 결혼정보업체다.


철저한 예약제 시스템을 통해 회원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일반 회원들부터 의사, 변호사 등의 VIP급 회원에 이르는 회원층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샴페인과 와인이 무제한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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